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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URF x JOHN SEVERSON   (해외배송 가능상품)

SUNSURF x JOHN SEVERSON 의 스윔쇼츠 입니다. 미사용 신품 컨디션으로 표기 맨즈 30 사이즈 입니다.

기본 정보
판매가 5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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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RF( 산 서프)는 알로하 셔츠의 황금 시대라고 한다 1930~50년대에 두고 만들어졌다"빈티지"로 불리는 귀중한 알로하 셔츠를 원단부터 프린트, 각부의 디테일까지 타협 없이 재현하고 현대에 되살리는 브랜드이다.
선 서프의 역사는 깊은 세월을 거슬러것 1950년대 하와이의 발전에 호응하듯이 알로하 셔츠도 전성기를 맞이했으나, 하와이에는 날염의 설비가 없었던 일에서 프린트 옷감은 미국 본토 또는 일본으로 발주되어 있었다. 당시 수출, 수입업을 시작한 항구상회(동양 엔터프라이즈사의 전신)은 스카잔을 비롯한 알로하 셔츠나 볼링 셔츠 등을 미군 베이스에 납품. 알로하 셔츠에 관해서는 "패션 마트"라는 브랜드 라벨을 붙여제작하고 있었다. 현재 빈티지로 분류된다 알로하 셔츠를 무려 60년 전, 실제에 하와이에 수출했던 것이다.
이후 항구상 상회는 베트남 전쟁 종식과 함께"동양 엔터프라이즈"로 이름을 바꾸어 일본 국내용 상품을 스타트. 그리고 1970년대 알로하 셔츠 브랜드" 선 서프"을 탄생시켰다. 설립 당초부터 수출·수입업에 종사하는 미국 문화에 익숙하던 회사에만, 아메리칸 빈티지의 매력의 포로가 된 것은 당연할 것이다. 1980년대에 들어서자 본격적으로 빈티지 알로하 셔츠를 의식한 만들기를 시작하는데 그 매력을 재현하는 데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
특히 알로하 셔츠의 최대 매력인 "색깔"결국 도안의 발색의 멋은 현대의 프린트 방식에서는 당시의 감촉이 마치 못고 따분한 것이 되어 버린다. 거기에서 자료로 수집한 수천벌에 이르는 빈티지 알로하 셔츠를 분석. 그 결과를 토대로 당시의 프린트를 재현할 수 있는 공장을 찾는 작업부터 시작한 것이다.
또 소재에 대해서도 빈티지와 같은 감촉을 지닌 레이온은 유통되지 않아 실의 방적으로 짜다의 강약까지 착수한 SUN SURF원본의 반죽을 제작. 심지어 몸에 나타나는 도안의 배치까지 따지는 현재 주류인 원단폭에서는 병출시이 맞지 않는 것에서 당시 원단폭에 맞추어 옷감을 다 짜다, 셔츠로 만들었다.
그리고 봉제. 신축성이 있는 미끄러운 레이온 원단이 재단과 봉제에 매우 높은 기술을 요한다. 작품에 따라서는 주머니나 몸까지도 병합와세을 하는 등 그 조건은 세부까지 빈틈이 없어. 빈티지로 보이는 봉제 사양을 재현하고 조개·코코넛·대나무 등 다양한 소재의 버튼을 사용하는 손잡이의 구도에서 배색에 이르기까지 매일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그런 작업에서 하나하나 답을 이끌고 거기에서 태어난 노하우를 살리고 선 서프의 알로하 셔츠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제 희소로 입수가 곤란한 빈티지 알로하 셔츠. 그 매력을 때와 동시에 풍화 시키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선 서프는 수많은 명작을 현대에 되살리고 있다


SIZE 표기 30

실측참조


허리단면 : 37.5
밑위 : 34
허벅지 : 33
밑단 : 29.5
전체길이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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